지푸안녕
2009.05.15 08:52
오늘 아침... 교회 와보니, 으잉, 지프차 바퀴 세개가 모두 flat! 어제 저녁만해도 괜찮았었는데, 분명히 밴덜리즘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. 기분이 안 좋다... 몇시간 사이에 누군가 와서 이런 짓을 하고 가다니? 미국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이 동네에서. 잉... 게다가 조금있다 관심있는 potential buyer한테, 차를 보여줄려고 했는데.
아무튼... 보기론 한 사람이 왔다. 가죽조끼에 팔에는 문신을 덮으신 분... 천만다행으로... 값을 후하게 쳐서 가져가셨다. 바퀴때문에 조금 깎아주긴 했어도... (혹시나 모든게 이분의 계획??? 이라는 의심이 살짝 스쳐갔다... 그래도 설마...)
팔고 나니, 물론 애를 꽤 썩인 차이긴 하지만, 아쉽다. 눈이 내리는 날은 특히 그리워질 것 같다. 안녕! 백마야! ^^;
아무튼... 보기론 한 사람이 왔다. 가죽조끼에 팔에는 문신을 덮으신 분... 천만다행으로... 값을 후하게 쳐서 가져가셨다. 바퀴때문에 조금 깎아주긴 했어도... (혹시나 모든게 이분의 계획??? 이라는 의심이 살짝 스쳐갔다... 그래도 설마...)
팔고 나니, 물론 애를 꽤 썩인 차이긴 하지만, 아쉽다. 눈이 내리는 날은 특히 그리워질 것 같다. 안녕! 백마야!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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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 축하합니다.
뭐든 아쉬움이 남는것이 좋아요...